던컨 캐슬 기자는 "토트넘은 모건 깁스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5-08-28 15:29

본문

쿠팡 퀵플렉스 던컨 캐슬 기자는 "토트넘은 모건 깁스화이트를 영입하지 못했고 최근 에베레치 에제를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날에 하이재킹 당할 위기에 처했다"며 "10번 역할을 맡아줄 새로운 플레이메이커를 찾고 있는 토트넘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드러낸 이유"라고 설명했다.특히 "손흥민이 LA FC로 떠나자 대한민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벌어들인 상업적 수익을 더 얻지 못할 가능성이 크고 이는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이강인 영입을 통해 손흥민 빈자리를 메우고자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3일 더 타임즈 소속 기자 던컨 캐슬은 개인 팟캐스트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가 프랑스 리그 1 파리 생제르맹 FC(이하 PSG) 소속 대한민국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에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이에 토트넘은 노팅엄 포레스트 FC(노팅엄 포리스트) 소속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에 열을 올렸다. 토트넘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9경기 출전 5골 7어시스트를 기록한 모건 깁스화이트의 바이아웃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115억 원)을 지불함에 따라 곧 이적이 성사되는 듯 보였지만, 선수 접근 과정에서의 법적 분쟁 가능성이 불거졌고 결국 영입을 철회했다.다니엘 레비 회장은 맨체스터 시티 FC 소속 사비우와 AS 모나코 소속 마그네스 아클리우셰도 영입에도 뛰어들었다. 사비우의 경우 맨시티가 선수 이적을 허락하지 않았고 AS 모나코는 이적료 7000만 유로(한화 약 1136억 원)를 고수하고 있어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맨시티 소속 브라질 윙어 사비우의 경우 맨시티가 이적을 허용하지 않고 있어 영입이 쉽지 않아 보인다.이어 공을 들이던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 잉글랜드 윙어 에베레치 에제 영입도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구단 간 합의를 어느 정도 마친 상황에서 세부 조건 조율만 남겨둔 가운데 그의 친정팀 아스날 FC가 카이 하베르츠 부상을 이유로 에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에제도 친정팀 복귀를 열망함에 따라 그의 아스날행이 유력한 것으로 전망된다.모건 깁스화이트의 경우 토트넘 이적이 유력한 듯 보였지만, 구단 간 법적 분쟁 가능성이 불거지자 토트넘이 그의 영입을 철회했다.다니엘 레비 회장은 손흥민의 이적으로 대한민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수익을 얻지 못할까 걱정하고 있다.토트넘이 아시아 시장 공략과 선수 이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적임자로 이강인을 점찍었다.더 타임스 소속 던컨 캐슬 기자는 새로운 플레이메이커를 찾는 토트넘에게 이강인은 적합한 프로필이라고 설명했다.레비 회장은 아시아 시장 공략 적임자로 이강인 낙점이강인, 손흥민 대체자 찾는 토트넘 영입 리스트 올라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28일 오후 경주 월성에서 사적공원 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이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쿠팡 퀵플렉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2,126건 1 페이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