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출장메이크업으로 샘뷰티출장헤어메이크업으로 성공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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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urtney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5-08-2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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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모닝출근하면서 장흥출장샵 길빵 中아침마다 회사 근처 뚜레쥬르 빵냄새 땜에 미치겠다출근하는 건 싫지만 갓 나온 따뜻한 크루아상 먹는 건 좋아​어느 날은 비가 출근할 때만 어어엄청 쏟아져서바지가 홀딱 젖기도.장화를 신고가서 발은 뽀송했지만다리가 축축해서 불쾌지수가 확 올라감..​반대로 다른 사람들은 반바지를 입고 장화는 안 신어서양말이 다 젖고 ㅋㅋ​이번 해피밀 토이 출시 소식을 듣고맥날로 안 달려갈 수가 없었다.동기랑 사이좋게 각자 원하는 걸로 겟!​2차 토이 출시일에도 해피밀이 날은 비가 많이 와서 배달로 먹었는데배달로 해피밀 주문하면 토이를 원하는 걸로 못 받고랜덤으로만 받을 수 있더라?그래서 동기랑 랜덤으로 나눠갖고 언박싱 했는데동기는 귀여운 골드 해피밀 박스 받고난 무슨 놀이터 같은 쓸데없는 거 나왔네ㅠㅋㅋ큐왜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면난 항상 안 좋거나 이상한 걸 뽑을까^^​너겟도 같이 먹었는데한반도 모양 맥너겟 발견이거 먹지 말고 경매에 팔아볼 걸 그랬나예전에 해외에서 무슨 특이한 모양 너겟이엄청 비싼 값에 낙찰되고 그랬다는데​요 근래에는 샐러드를 자주 먹었는데주5일 야채 먹기 장흥출장샵 성공 ㅎㅎ(동기 웨딩 스튜디오 촬영 땜시 같이 라이트하게 먹었다)​샐러드파스타, 포케, 샐러드, 치아바타 등등평소에 잘 안 먹던 야채를 먹으니뭔가 내 몸을 챙기는 것 같고 좋더라근데 구내식당보다 비싸긴 비싸다..​일하기 너어어어엉어어어무 싫어서동기 꼬셔서 잠시 건물 탈출 ㅋㅋ(이런 여유는 입사 후 처음..)건물 앞 벤치에서 동기랑 한 10분 정도 얘기하다가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서 들어갔다는​또 가끔은 라떼 한잔 할 겸아주 잠깐 바람 좀 쐬러 1층도 다녀오구​​절거운 퇴근길퇴근길에 짐 대리님이 저녁으로 꼭 콩불을 먹겠다고 하셨다근데 집에 콩나물만 빼고 재료는 다 있는 상황저녁 후딱 드시고 운동 예약시간 맞춰 가야한다면서콩나물을 어떻게든 빨리 구해보겠다는 말을 남기고지하철 안에서 헤어졌다​그리고 몇 분 후겟하신 콩나물 사진을 나한테 보내셨다 ㅋㅋ내가 저 사진 보고이름처럼 정말로 귀한 콩나물이네요 이랬는데 ㅋㅋ​​최근에 출퇴근할 때, 일할 때 바깥 풍경을 보면하늘이랑 구름이 어찌 그리 예쁘던지..그냥 다 같이 일 때려치우고 한강이나 갔으면 싶은 날들이 많아따​출장 갈 때도 바깥 풍경 감상하면서잠깐의 장흥출장샵 여유 누려보고​차장님이랑 둘이서 파주로 외근 갔을 땐차장님이 더티 트렁크에서 빵이랑 커피 사주시고원래 집 근처까지 태워주시려 했지만차장님 댁이 파주셔서ㅋㅋ 내가 그냥 택시타고 가겠다고 함​요즘 출근룩 중 가장 맘에 드는 청치마 패숀청치마 위에 가볍게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잘 어울려서요즘 자주 입는 중 b​또 다른 출근룩.요즘 SPA 브랜드들 열일해서꽤 괜찮은 옷들이 많단 말이지​막짤은 그냥 지피티 돌려서입은 옷 그대로 날 태닝키티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생성해준 건데 꽤 귀여움 ㅎㅎ주말에는 운동 갔다가스벅 시그니처 초코 테이크아웃 해서 마시는데컵홀더에 귀여운 메시지가 ♡​게(?) 탄 날말 그대로 게를 탔다덕분에 간장게장, 양념게장 배부르게 먹었슴다~(난 간장보다는 양념파지만둘 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홈플러스에 꼬북칩 치킨맛 2종이 1,000원으로 들어왔다길래사서 지인들이랑 나눠 먹어봤는데후라이드맛은 후라이드 맛이 전혀 안 났고그나마 양념이 괜찮았다​그치만 둘 다 딱히 맛있진 않아서같이 먹은 카라멜 팝콘맛에만 손이 가더라​아사이베리, 오크베리 유행은 좀 지났지만맛이 궁금해서 사 먹어 본​난 아사이베리가 새콤할 줄 알았는데전혀 그렇지가 않고 장흥출장샵 달기만 해서 좀 실망이었다그나마 좀 새콤한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해서새콤하게 먹어서 괜찮았지안 그랬으면 달아서 먹다 물렸을 듯​그치만 씹는 식감에 있어서바나나+해바라기씨+플레인 요거트 조합은아주 굿이었음​옛날에 좋아하던 미니 야채 크래커 단종 이후,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난 미니 사이즈노브랜드에서 대용량으로 팔더라​양이 많아서 통에 두고 며칠 동안 먹었다맛은 옛날 야채 크래커가 더 맛있는 것 같긴한데얘도 나쁘지 않다​한번은 월요일 퇴근 후 피자가 땡겨서잭슨피자 한번 먹어주고주말엔 할머니랑 같이 샤브올데이 가서샤브샤브 배터지게 먹고 오기도​요즘 맛있는 거 먹고 양치 전에 꼭 하는 것= 치실질(?)생각보다 이빨 사이에 내용물이 많이 껴있더라치실을 쓰기 전과 후 차이를 알아버려서그 뒤부턴 무조건 쓰고 있다​특히 난 이빨 사이 틈이 조금 있는 구간이 있어서일반 치실보다는 요 다이소에서 파는 팽창실이 더 좋더라얘는 이빨에 한번 들어가면 그 사이에 실이 팽창해서거기에 이물질을 끌고 나오는 식이다​일반 치실은 좀 얇아서 내용물이 빠지는 지도 잘 모르겠던데얘 쓰고 나니 신세계다 ㅋㅋ요즘 신체부위 중 가장 장흥출장샵 불편한 곳은 눈.아침부터 눈꺼풀에 힘이 없어서 눈을 못 뜨겠고(졸린거랑은 다름)눈이 많이 건조해진게 느껴졌다그래서 안과 두 군데를 가봤는데두 군데 모두 알레르기성 치료제 역할을 하는 안약을 처방해주더라그래서 열심히 넣었는데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좋아진듯?​그치만 눈을 많이 깜빡거리는 증상은 여전하다눈을 오래 뜨려고 하다보면 눈이 매워서 눈물이 살짝 나는데이게 안구가 건조해서 그런건가흠..눈 건강에 좋은 건기식도 먹어보고 있는 중눈을 제대로 못 뜨겠어서 보이는게 시원찮으니일할 때 집중력도 떨어지는 것 같단 말이지ㅠ​근데 또 가아아끔 가서 하루 정도는눈이 매우 멀쩡하고 피곤하지도 않고오래 뜨고 있어도 맵지 않고자주 안 깜빡거리게 되는 그런 날이 있다​단순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원인이라도 알면 좋을텐데안과에서도 딱히 뭐 때문에 그렇다고 말해주질 않아서 답답하네ㅠ​이 마라탕은 건강검진 받기 하루 전.즉 9시 이후부터 금식하기 전,저녁으로 너무나도 맛있게 먹은 마라탕이라 사진을 남겨놨다​회사 근처에 있던 양궈푸 마라탕이 페업을 하고갑자기 무슨 뽈찜 집으로 바뀌어서거기 마라탕을 먹으려면 가디역까지 가야했다.그래서 맘먹고 퇴근 장흥출장샵 후에 가디역 양궈푸까지 찾아가서 먹었다​폐업한 이후로 몇 달만에 먹는건지 모르겠는데이 날 진짜 ㄴ너어어어어무ㅜ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다여기 마라탕이 땅콩맛이 안 나서 딱 내 취향이었는데이제 회사 근방에는 땅콩맛 나는 마라탕 집 밖에 없어서너무 아쉬워했었단 말이지..(땅콩맛 선호하지 않음ㅠ)근데 이렇게 오랜만에 양궈푸를 먹으니 뒤집어지게 맛있더라,,​맵기 2단계, 감자 많이, 소고기 추가 필수목이버섯이랑 배추도 들어가야 하고.​그렇게 배불리 먹고 9시부터 금식 들어간 뒤다음날 집 근처 내과서 건강검진​(후.. 야식 참기 매우 어려웠다)프랑스로 단기 어학연수 간 동생이랑가족끼리 영상 통화 몇 번 하다보니 벌써 귀국일,,영국도 들렸다 와서 영국에서 사 온 기념품들 몇 가지를 받았다나 귀여운거랑 크로와상 좋아하는 거 알고젤리캣에서 크루아상 인형을 ㅎㅎ 부천 스타필드까지 가서 킹오브킹스 보고영화관 나오면서 오열하기도 하고​언제 만나도 편한 사람들이랑퇴근 후 여의도에서 거하게 한 상 먹고​최근에 발리로 신혼여행 다녀온 친구한테생일 축하도 받고 발리에서 사 온 선물들도 받구​이젠 친구들이랑 날짜 잡아서 만나는 것도 쉽지 않다..그치만 가끔씩은 장흥출장샵 봐줘야내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고또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것 같다도파민을 찾아서.. (두리번 두리번)용산 아이파크에 새로 생긴반다이 가챠샵을 출장 갔다오면서 들려봤는데가챠 개수는 많지만 막상 뽑을 건 별로 없었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이런데 쓰지 말라고..​구운 빵 미피는 못 참지​100% 공감합니다​​7년만에 남한테 네일 받아봤다그동안 계속 네일팁 사서 붙이고직접 발라서 굽고내 네일은 다 내가 해왔었는데이번엔 기분전환이 좀 필요해서 네일샵으로 갔다​자석네일을 받아보고 싶어서 난 자석네일을 선택했고같이 간 엄마는 발 케어+컬러 세트로!두 명 비용이 꽤 나가긴 했지만엄마한테 효도할 수 있어서 뿌듯 ><우리 가족도 나름의 여름휴가를 즐겼다연차를 연달아 쓰기 힘들어주말에 당일치기로 계곡을 다녀왔다​장소는 몇 년 전에도 갔던양주 장흥계곡 '이 집이 좋겠네'다른 곳들 찾아봤는데 여기 만한 데가 없는 것 같더라​비록 주말 예약은 꽉 찼지만일단 가서 현장 대기 해보기로 ㅎㅎ다행히 주말인데도 현장 웨이팅 15분 정도 밖에 안 한 것 같다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253 장흥출장샵 이집이좋겠네비록 계곡 바로 옆 자리는 아니지만(계곡 옆자리는 무조건 예약필수!)발 담글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여기도 괜찮다​이전에 먹었던 메뉴랑 똑같이 또 주문 ㅋㅋ닭도리탕이랑 감자전 둘 다 good​계곡에 왔으니 밥 먹고 발도 한번 담궈주기​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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