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출장메이크업으로 샘뷰티출장헤어메이크업으로 성공 했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빵모닝출근하면서 장흥출장샵 길빵 中아침마다 회사 근처 뚜레쥬르 빵냄새 땜에 미치겠다출근하는 건 싫지만 갓 나온 따뜻한 크루아상 먹는 건 좋아어느 날은 비가 출근할 때만 어어엄청 쏟아져서바지가 홀딱 젖기도.장화를 신고가서 발은 뽀송했지만다리가 축축해서 불쾌지수가 확 올라감..반대로 다른 사람들은 반바지를 입고 장화는 안 신어서양말이 다 젖고 ㅋㅋ이번 해피밀 토이 출시 소식을 듣고맥날로 안 달려갈 수가 없었다.동기랑 사이좋게 각자 원하는 걸로 겟!2차 토이 출시일에도 해피밀이 날은 비가 많이 와서 배달로 먹었는데배달로 해피밀 주문하면 토이를 원하는 걸로 못 받고랜덤으로만 받을 수 있더라?그래서 동기랑 랜덤으로 나눠갖고 언박싱 했는데동기는 귀여운 골드 해피밀 박스 받고난 무슨 놀이터 같은 쓸데없는 거 나왔네ㅠㅋㅋ큐왜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면난 항상 안 좋거나 이상한 걸 뽑을까^^너겟도 같이 먹었는데한반도 모양 맥너겟 발견이거 먹지 말고 경매에 팔아볼 걸 그랬나예전에 해외에서 무슨 특이한 모양 너겟이엄청 비싼 값에 낙찰되고 그랬다는데요 근래에는 샐러드를 자주 먹었는데주5일 야채 먹기 장흥출장샵 성공 ㅎㅎ(동기 웨딩 스튜디오 촬영 땜시 같이 라이트하게 먹었다)샐러드파스타, 포케, 샐러드, 치아바타 등등평소에 잘 안 먹던 야채를 먹으니뭔가 내 몸을 챙기는 것 같고 좋더라근데 구내식당보다 비싸긴 비싸다..일하기 너어어어엉어어어무 싫어서동기 꼬셔서 잠시 건물 탈출 ㅋㅋ(이런 여유는 입사 후 처음..)건물 앞 벤치에서 동기랑 한 10분 정도 얘기하다가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서 들어갔다는또 가끔은 라떼 한잔 할 겸아주 잠깐 바람 좀 쐬러 1층도 다녀오구절거운 퇴근길퇴근길에 짐 대리님이 저녁으로 꼭 콩불을 먹겠다고 하셨다근데 집에 콩나물만 빼고 재료는 다 있는 상황저녁 후딱 드시고 운동 예약시간 맞춰 가야한다면서콩나물을 어떻게든 빨리 구해보겠다는 말을 남기고지하철 안에서 헤어졌다그리고 몇 분 후겟하신 콩나물 사진을 나한테 보내셨다 ㅋㅋ내가 저 사진 보고이름처럼 정말로 귀한 콩나물이네요 이랬는데 ㅋㅋ최근에 출퇴근할 때, 일할 때 바깥 풍경을 보면하늘이랑 구름이 어찌 그리 예쁘던지..그냥 다 같이 일 때려치우고 한강이나 갔으면 싶은 날들이 많아따출장 갈 때도 바깥 풍경 감상하면서잠깐의 장흥출장샵 여유 누려보고차장님이랑 둘이서 파주로 외근 갔을 땐차장님이 더티 트렁크에서 빵이랑 커피 사주시고원래 집 근처까지 태워주시려 했지만차장님 댁이 파주셔서ㅋㅋ 내가 그냥 택시타고 가겠다고 함요즘 출근룩 중 가장 맘에 드는 청치마 패숀청치마 위에 가볍게 티셔츠 하나만 걸쳐도 잘 어울려서요즘 자주 입는 중 b또 다른 출근룩.요즘 SPA 브랜드들 열일해서꽤 괜찮은 옷들이 많단 말이지막짤은 그냥 지피티 돌려서입은 옷 그대로 날 태닝키티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생성해준 건데 꽤 귀여움 ㅎㅎ주말에는 운동 갔다가스벅 시그니처 초코 테이크아웃 해서 마시는데컵홀더에 귀여운 메시지가 ♡게(?) 탄 날말 그대로 게를 탔다덕분에 간장게장, 양념게장 배부르게 먹었슴다~(난 간장보다는 양념파지만둘 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홈플러스에 꼬북칩 치킨맛 2종이 1,000원으로 들어왔다길래사서 지인들이랑 나눠 먹어봤는데후라이드맛은 후라이드 맛이 전혀 안 났고그나마 양념이 괜찮았다그치만 둘 다 딱히 맛있진 않아서같이 먹은 카라멜 팝콘맛에만 손이 가더라아사이베리, 오크베리 유행은 좀 지났지만맛이 궁금해서 사 먹어 본난 아사이베리가 새콤할 줄 알았는데전혀 그렇지가 않고 장흥출장샵 달기만 해서 좀 실망이었다그나마 좀 새콤한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해서새콤하게 먹어서 괜찮았지안 그랬으면 달아서 먹다 물렸을 듯그치만 씹는 식감에 있어서바나나+해바라기씨+플레인 요거트 조합은아주 굿이었음옛날에 좋아하던 미니 야채 크래커 단종 이후,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난 미니 사이즈노브랜드에서 대용량으로 팔더라양이 많아서 통에 두고 며칠 동안 먹었다맛은 옛날 야채 크래커가 더 맛있는 것 같긴한데얘도 나쁘지 않다한번은 월요일 퇴근 후 피자가 땡겨서잭슨피자 한번 먹어주고주말엔 할머니랑 같이 샤브올데이 가서샤브샤브 배터지게 먹고 오기도요즘 맛있는 거 먹고 양치 전에 꼭 하는 것= 치실질(?)생각보다 이빨 사이에 내용물이 많이 껴있더라치실을 쓰기 전과 후 차이를 알아버려서그 뒤부턴 무조건 쓰고 있다특히 난 이빨 사이 틈이 조금 있는 구간이 있어서일반 치실보다는 요 다이소에서 파는 팽창실이 더 좋더라얘는 이빨에 한번 들어가면 그 사이에 실이 팽창해서거기에 이물질을 끌고 나오는 식이다일반 치실은 좀 얇아서 내용물이 빠지는 지도 잘 모르겠던데얘 쓰고 나니 신세계다 ㅋㅋ요즘 신체부위 중 가장 장흥출장샵 불편한 곳은 눈.아침부터 눈꺼풀에 힘이 없어서 눈을 못 뜨겠고(졸린거랑은 다름)눈이 많이 건조해진게 느껴졌다그래서 안과 두 군데를 가봤는데두 군데 모두 알레르기성 치료제 역할을 하는 안약을 처방해주더라그래서 열심히 넣었는데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좋아진듯?그치만 눈을 많이 깜빡거리는 증상은 여전하다눈을 오래 뜨려고 하다보면 눈이 매워서 눈물이 살짝 나는데이게 안구가 건조해서 그런건가흠..눈 건강에 좋은 건기식도 먹어보고 있는 중눈을 제대로 못 뜨겠어서 보이는게 시원찮으니일할 때 집중력도 떨어지는 것 같단 말이지ㅠ근데 또 가아아끔 가서 하루 정도는눈이 매우 멀쩡하고 피곤하지도 않고오래 뜨고 있어도 맵지 않고자주 안 깜빡거리게 되는 그런 날이 있다단순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원인이라도 알면 좋을텐데안과에서도 딱히 뭐 때문에 그렇다고 말해주질 않아서 답답하네ㅠ이 마라탕은 건강검진 받기 하루 전.즉 9시 이후부터 금식하기 전,저녁으로 너무나도 맛있게 먹은 마라탕이라 사진을 남겨놨다회사 근처에 있던 양궈푸 마라탕이 페업을 하고갑자기 무슨 뽈찜 집으로 바뀌어서거기 마라탕을 먹으려면 가디역까지 가야했다.그래서 맘먹고 퇴근 장흥출장샵 후에 가디역 양궈푸까지 찾아가서 먹었다폐업한 이후로 몇 달만에 먹는건지 모르겠는데이 날 진짜 ㄴ너어어어어무ㅜ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다여기 마라탕이 땅콩맛이 안 나서 딱 내 취향이었는데이제 회사 근방에는 땅콩맛 나는 마라탕 집 밖에 없어서너무 아쉬워했었단 말이지..(땅콩맛 선호하지 않음ㅠ)근데 이렇게 오랜만에 양궈푸를 먹으니 뒤집어지게 맛있더라,,맵기 2단계, 감자 많이, 소고기 추가 필수목이버섯이랑 배추도 들어가야 하고.그렇게 배불리 먹고 9시부터 금식 들어간 뒤다음날 집 근처 내과서 건강검진(후.. 야식 참기 매우 어려웠다)프랑스로 단기 어학연수 간 동생이랑가족끼리 영상 통화 몇 번 하다보니 벌써 귀국일,,영국도 들렸다 와서 영국에서 사 온 기념품들 몇 가지를 받았다나 귀여운거랑 크로와상 좋아하는 거 알고젤리캣에서 크루아상 인형을 ㅎㅎ 부천 스타필드까지 가서 킹오브킹스 보고영화관 나오면서 오열하기도 하고언제 만나도 편한 사람들이랑퇴근 후 여의도에서 거하게 한 상 먹고최근에 발리로 신혼여행 다녀온 친구한테생일 축하도 받고 발리에서 사 온 선물들도 받구이젠 친구들이랑 날짜 잡아서 만나는 것도 쉽지 않다..그치만 가끔씩은 장흥출장샵 봐줘야내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고또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것 같다도파민을 찾아서.. (두리번 두리번)용산 아이파크에 새로 생긴반다이 가챠샵을 출장 갔다오면서 들려봤는데가챠 개수는 많지만 막상 뽑을 건 별로 없었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이런데 쓰지 말라고..구운 빵 미피는 못 참지100% 공감합니다7년만에 남한테 네일 받아봤다그동안 계속 네일팁 사서 붙이고직접 발라서 굽고내 네일은 다 내가 해왔었는데이번엔 기분전환이 좀 필요해서 네일샵으로 갔다자석네일을 받아보고 싶어서 난 자석네일을 선택했고같이 간 엄마는 발 케어+컬러 세트로!두 명 비용이 꽤 나가긴 했지만엄마한테 효도할 수 있어서 뿌듯 ><우리 가족도 나름의 여름휴가를 즐겼다연차를 연달아 쓰기 힘들어주말에 당일치기로 계곡을 다녀왔다장소는 몇 년 전에도 갔던양주 장흥계곡 '이 집이 좋겠네'다른 곳들 찾아봤는데 여기 만한 데가 없는 것 같더라비록 주말 예약은 꽉 찼지만일단 가서 현장 대기 해보기로 ㅎㅎ다행히 주말인데도 현장 웨이팅 15분 정도 밖에 안 한 것 같다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253 장흥출장샵 이집이좋겠네비록 계곡 바로 옆 자리는 아니지만(계곡 옆자리는 무조건 예약필수!)발 담글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여기도 괜찮다이전에 먹었던 메뉴랑 똑같이 또 주문 ㅋㅋ닭도리탕이랑 감자전 둘 다 good계곡에 왔으니 밥 먹고 발도 한번 담궈주기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이 전날 비가 왔어서 그런지물살이 엄청 셌다다리에 힘 잘 주고 있어야겠더라물놀이 하고 돌아와서 다시 먹기도토리묵 무침도 미쳤음그렇게 안 씁쓸한 묵이기도 하고양념도 너무 맛있어서 내 입맛에 딱계곡이랑 식당 왔다갔다 하면서6시간 정도 즐긴 후근처 스타벅스로 갔다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17여기 건물이 독특하다매장 자체가 2층짜리 통나무집이다근데 외관에 비해 내부가 그리 예쁘..진 않았다'아트파크'점이라 그런지 예술작품도 많이 있었고내부 인테리어 자체도 뭔가 예술적으로 만든 것 같은데난 잘 모르겠더라만석이라 음료 나오는데 20분 정도 걸렸다편한 소파 자리에서 옹기종기 앉아얘기도 나누고 잠시 눈을 붙이기도 하고.짧지만 잘 보낸 우리가족 여름휴가 :)몽글몽글 순두구 구름 보며집으로 귀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